이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사람이 존재했다.
나는 그 들 중에 한 명.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하는 점 하나? 혹은 그보다 더 작은 존재이다.
그런 나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자신의 인생을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인생의 소소한 문제들에 목숨을 걸지 않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관심사에 일생을 건 사람이 몇이나 있었을까?
하나님이 주신 삶의 주인이 오직 하나님이심을 알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제 아래 있음을 확실히 기억하고,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관심사에만 초점을 맞추는 사람을 볼 때,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
하나님은 그 사람이 얼마나 예쁘실까?
하나님은 그 사람 때문에 얼마나 기쁘실까?
그 사람의 삶이 위태롭거나 절망적일 수 있을까?
그런 인생을 산 사람이 몇이나 될까?
천국에 가서도 후회없는 인생,
하나님을 진짜 너무너무 기쁘게 해드리는 인생.
살아보고 싶다. 살고 싶다.
기억하게 해주세요 하나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성령님의 동행을 구합니다.
예수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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