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28장.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하는 것.
듣기에 좋은 말만 믿으려고 하는 것.
사람의 불쌍한 성향.
내 마음에 안드는 음성 혹은 명령을 들으면
자꾸 모른 척 하는 것.
혹은 자꾸 되물어 확인하려 하며 그 명령이 번복되기를 바라는 것.
내 마음에 드는 음성이면
엄청난 기쁨과 확신을 가지고 그 뒤에 하나님이 뭐라고 하시든 신경쓰지 않을거면서.
진짜로. 시시각각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고대로. 살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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