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시편 77:6-10
담지
2012. 10. 18. 14:58
밤이면 나는 마음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생각에 잠기게 되자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영원히 버리실 것인가?
다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지 않으실 것인가?
주의 변함 없는 사랑이 영원히 사라졌단 말인가?
주의 약속은 영영 헛되단 말인가?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심을 잊으셨단 말인가?
주의 노여움으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지 않으신단 말인가?"
그 때, 나는 중얼거렸습니다.
"하나님의 약속과 사랑을 믿는 나의 믿음이 약해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