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왜 다듬지 않은 돌로 제단을 쌓으라고 하셨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하나님다우시다는 생각이 든다.
있는 그대로를 받으시는 하나님.
우리의 가장 깊은 곳까지 알고 계시는 하나님.
다듬지 않은 돌로. 하나도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거짓없는 모습으로.
그저 진심만을 받으시는 하나님.
진심만을 기뻐하시는 하나님.
저는 하나님이 정말 좋습니다.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기록할지니라
말씀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하나님의 말씀.
그 외에 다른 것은 안되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엎드립니다.
말씀따라 사는 것.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건 주님 주신 은혜라
주님 주신 아름다운 모습 서로 다른 것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우린 주의 자녀라
우리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영원함이라
그 사랑이 우릴 하나로 만드사
나 섬김이 무엇인지 낮아짐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네
오 오직 주의 말씀만 오직 주의 그 말씀대로 살리라
서로 사랑하며 말씀대로 나 살리라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건 십자가의 은혜라
우리 향한 주님의 그 사랑 영원함이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 우린 주의 자녀라
주를 향한 우리의 그 믿음 변치 않기를
그 사랑이 우릴 하나로 만드사
나 용서가 무엇인지 사랑함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네
오 오직주의 말씀만 오직 주의 그 말씀대로 살리라
서로 사랑하며 말씀대로 나 살리라
오 오직주의 말씀만 오직 주의 그 말씀대로 살리라
그 십자가 나도 지고 말씀대로 나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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