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성령님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그가 하시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그 어느 누구라도 악한 생각을 품거나 믿음을 소홀히 하지 마십시오.
그런 마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따르는 데 방해가 될 뿐입니다.
오히려 '오늘'이라고 부르는 이 시간에 서로를 더욱더 격려하십시오.
죄와 속임수로 마음이 완고해지는 사람이 없도록 서로서로 돕기 바랍니다.
우리가 처음에 가졌던 굳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우리는 그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진실되게.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하루를 돌아볼 때 마다, 오늘도 나는 하나님 앞에서 부끄러운 점이 참 많아 고개를 들기가 어렵습니다.
교만하고, 미워하며, 화를 내고.. 이기심을 발동시키곤 합니다.
아니, 발동시키지 않아도 저절로 일어납니다. 저의 본성이겠죠.
매 순간 예수님을, 그리고 십자가를 기억했어야 하는데, 저는 아직도 예수님을 떠올리기까지 너무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하루를 돌아볼 때에야 '아..' 합니다. 하아 ㅠㅅㅠ
오늘 하루, 도와주세요!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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