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잠시 동안 죄의 즐거움을 누리기보다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함께 고난받는 것을 택하였습니다.
그는 이집트의 온갖 보물을 가지는 것보다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 받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이 주실 상만을 바라보았습니다.
모세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치 보이는 듯이 바라보며 꿋꿋이 참았습니다.
믿음으로 그들은, 마른 땅을 건너는 것처럼 홍해를 지나갔습니다.
_히브리서 11장
믿음이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했다.
그 말인즉슨- 아직은 실상이 아니라는 말.
마치 .. 인 듯이. .. 인 것처럼 믿고. 그것이 실상으로 이루어지리라 믿고. 혹은 실상인 듯이 믿고.
정말로 믿고 그 믿음대로 사는 것.
사실은.. 하나님이 계시기에. 눈에 보이는 실상이 실상이 아니고. 믿음이 실상임을 아는 것.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지만. 그 무엇보다 유일하게, 실상이라 할 수 있는 존재이시듯.
믿음믿음.
눈 앞의 것만 바라보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자 고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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