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기대할 수는 있다.
크고 작은 어려움들.. 의 다른 말은,
크고 작은 기대들 쯤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님이 모르시는 일은 없다.
하나님 몰래 일어나는 일은 없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기대될 뿐이다.
미친듯이 의지하고, 하나님이 부담스러워하실 정도로 기대하기.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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