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었던 3개월-
그 때 만난 룸메이트.
그 아이와 지내며 난 나의 한계를 참 많이도 보았고,
나의 삶에 대해- 또 나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결국엔 또 자신이 없던 나에게-
온갖 아픔을 다 겪은 그 아이가 해주었던 말과 그 확신에 찬 눈빛은.
지금의 나에게 또 다시 한 번 힘을 준다.
2012/10/11 - [In my Mind :D] - 케일라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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