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을 모른체하지 않기로 결정한 오늘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보고 계시는 것, 하나님이 마음 아파하시는 것들-
저희도 같이 보며 살기로.. 다는 알 수 없어도,
적어도 보이는 것들을 모른 척 하지는 않기로.
도와주세요 하나님.
하나님의 기특한 자녀들 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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